공룡한테 쫓기는 꿈 해몽좀 부탁해염^^
정말 어이없는 꿈이었33- -;;
공룡은 티라노 사우르스가 나오는 꿈이었어요
아직도 눈에 선해요..ㅠ-ㅠ
무서워염ㅋㅋㅋ
약간 기분 나쁜게 저말고 저희 가족들과 몇몇 이상한 사람이 나왓씁니다.
장소는 저희 친척언니네서 놀고 있었습니다.
2층 집이거든요?(주택이33요새 집값이 싸염 우리집하고 관련 없33 )
방이.4개예요 근데 컴퓨터 있는 방에서 놀고 있는데
사람들(존내 많았음..거기 왜 그렇게 사람들이 왔는지 아직도 이유가 불분명함)
비명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깐 공룡이 온데요
그래서 막 도망갔는데
저랑 친척동생이 있고 저희 엄마와 동생은 잡아 먹혔다고 들었슴.
상당히 기분이 나빴어요..- -
슬퍼할 겨를도 없이 사람이 적은 tv방에 가서 숨었씁니다
창문은 열려 있고 창문에 그 쇠같은거 있잖아요 그거 있고 밤이 엇고 방에 불도 꺼져있었
어요. 달빛이 밝게 비추고 잇었어요 .난 살면서 그렇게 예쁜 밤하늘은 본적이 없33
그래서 숨는다고 방문을 걸어 잠그고
창문 이 있는 벽 밑에서 동생이랑 딱 붙어서 숨엇는데
"크르릉 크르릉 "소리가..- -; 공룡 숨소리 같았어요
그리곤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근데 거긴 착한(?)공룡이 우리는 보호 해준다고 하면서
우리엄마랑 동생이 살아있을 확률이 높다고 햇어요
근데 착한공룡은 2명 이었는데 그 몬스터 에 나온 괴물같았는데
온몸이 쌀뻥튀기로 이루워 져있었어요..- -;
악수도 하고 포옹도 했는데(그때 입으로 약간 들어와서 먹어봤다.) 진짜 뻥튀기 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밖에 나와있더라고요 뒤에는 공룡이...- -;;;;(모르는곳이엇333 )
(착한 공룡이 우릴 배신햇33ㅅㅂㄹㅁ)
그때 삼촌하고 또다른 친척동생도 만났다가 다시 헤어졌습니다.
아무튼..친척동생이랑 지하 주차장에 숨엇어요 문이 상당히 좁앗기 때문에
(기어 들어갔어요..^^;) 숨었는데 안이 큰거예요(무슨 비밀 연구소 같이)
그래서 빠져 나올려고 했는데 공룡이 밖에 있는것 같아서
그만 두고 둘러보고 잇었어요 거기도 공룡이 있지 않을까 해서...;;
사실 숨어 있는게 맞죠
근데 의사같은 사람들이 여럿 나와서 그사람들을 보고 달려갔는데 시골 같은( 모르는곳)
화장실이 비닐하우스로 된데 있잖아요
그 뭐랄까... 원래 건물이 있는데요 분명히 제 옆은 나무로 된 문이였는데
벽이 비닐하우스 인거예요 근데 티라노 사우르스가 온데요
근데 어떤 남자아이가 있는데 제가 미쳤나 좀 흥얼거렸어요..(약간 그 순간을 즐겼던것...)
그 남자아이가 약간 뭐랄까..경쟁심을 느꼈는지 체리필터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신경질 내면서 부르지마!! 했죠...- -조용하더라구요...
아무튼...공룡이 또"크르릉~크르릉~"하면서 오더군요...
티라노 사우르스는 눈이 안좋다면서요?
그걸 믿고 숨죽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떤여자에가 티라노 사우르스가 오기전에 숨을곳을 두리번 거리다가
앞으로 같어요 근데 구해주고 싶었는데 문을 열면 티라노 사우르스가 올것 같아서
못구해줫어요. 아무튼 저희는 한참동안이나 그 티나로 사우르스의 숨소리와
옆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성인용품트럭 있죠?
그걸 파는 아저씨가 잇는거예요(이번 설날에 시골 같다와서 집에 차타고 돌아올때 도로에서 봤거든요..- -;;) 미쳤나 생각했죠 공룡이 있는데 장사를 할생각 하다니
미친거야....;;
갑자기 뒤에서 뚱뚱한 아저씨가 나타나더니
그 성인용품파는 아저씨한테 촬영에 방해 된다면서 저리가라고 하더군요...- -;
맞습니다.....- -저는 영화를 촬영하고 잇던것이 었습니다.......
참...안심이 되면서도 억울한....- -^!!!!!!!!!!!!!!!!
공룡도 로봇이더라구요 머리하고 앞발만 가죽을 씌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끝나더라구요..- - ;;
우선 여기까지 엄청난 집중력과 두뇌회전과 안구운동을 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저는 다행이지만......( 진짜가 아니라서...)이건 무슨 꿈인가요?- -;;;
아 정말...-= = 뒤가 찜~찜~ 한게 별로...기분이 좋지 않아요..- -;;;;
해몽좀 해주세요..혹시 개꿈인가요?
공룡한테 쫓기면 마마 보이라던데....하지만 전 여자랍니다 ..- -하하하하OTL
요새 공룡에 대해 생각해 본적도 없답니다 .^^ ;;
-
내가 어제 공룡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해서 해몽이 필요할 것 같아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나와 대충 비슷한 꿈을 꾼 사람이 또 있었다.
나의 꿈은 대충 이러했다.
오늘 공룡 꿈을 꿨다.
처음엔 항구 도시에서 배를 타고 있었는데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서 다른 배에 탄 사람들을 잡아먹어서
나와 나의 마마리또는 황급히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내려서
파도를 타고 육지로 헤엄쳐서는 서울로 가는 택시를 탔는데
티라노도 마침 육지로 상륙하여 우리들을 뒤쫓는 것이었다.
그놈 발톱을 아슬아슬 피해서 서울에 도착한 우리는
아파트로 들어가서 문이랑 창문, 커텐을 다 닫고
티비를 켜니, 티라노가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었고
우리 방에 아파트 주민들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나는 대장이 되어서 아파트 주민들과 생존전략을 짜고 있었는데
갑자기 티라노가 창문을 깨부수고 주둥아리를 우왕우왕 휘젓는 것이었다.
무서운 우리는 겁에 질려서 비밀 보일러통로로 내려가기 시작했고
지하 도시에 도착하자 그곳엔 연회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고 (결혼식이었던 것 같다)
저 한편에선 춤을 추고 저 한편에선 쇼핑을 하며 (코엑스였던 거 같은데)
그곳엔 아무도 지상에서 난리가 난 것을 모르고 있었던 거다
그래서 나는 티라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마마리또랑 같이 소리를 지르며 지금 밖에는
티라노가 사람들을 잡아먹고 있으니 어서 대피하지 않으면
인간 냄새를 맡고 곧 이 곳에도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그때 마침 티라노는 기가막히게 우리 목소릴 듣고 지하를 발톱으로 팡팡 깨부수기 시작했고
춤을 추고 음식을 먹던 사람들이 꺄꺄 소리를 지르며 도망다니기 시작했다.
나와 마마리또는 절대 우린 죽지 않을 거야 하며 티라노가 사람들 잡아먹을 때 티라노의 가랑이도 숙숙 피해가면서
커다란 아이스링크 같은 곳으로 도망쳤다. (롯데월드였던 거 같다)
그 때 마침 경찰들이 들이닥쳐 총을 들고 티라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와 마마리또는 저런 총으론 어림도 없다고, 우리가 창살로 몇 번이나 찔렀는데도 죽지 않았다며
커다란 대포나 핵폭탄이 필요할 거라고 경고했지만 경찰도 우리 말을 듣지 않았다.
이런 꿈이었다.
